
초아의 크리스마스 결혼식
해피 메리 컴퍼니는 2021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크레용팝 초아가 엘레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결혼식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화보 있는 가족들과 친척, 지인들이 축하 속에서 축복을 받으면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는 좋아 부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크레용팝 멤버인 초아는 다나 하면서도 수줍은 신부로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뺐었습니다.
초아의 결혼식 풍경
초아의 결혼식은 초아 남편의 은사가 주례를 맡았습니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유미와 뮤지컬 배우 양준모, 가수 정홍일, 급식 걸스가 축가를 불러줬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았겠지만 좋아해 아름다운 모습에 그리고 결혼을 하는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에 그곳에 방문한 사람들이 축하를 해 주었습니다.
초아의 남편
초아의 남편은 6살 연상의 사업가로, 초아와 남편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초아는 남편에 대해서 처음 만나자마자 늘 그려온 이상형을 만난 그런 기분이었다고 합니다. 대화가 매우 잘 통했고 가치관도 비슷해서 처음부터 이 사람과 빨리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만나면서도 성실하고 배려심이 깊은 모습에 더욱더 확신이 생겼다고 강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크레용팝 메인보컬로 2012년에 데뷔한 초아는 초대박 히트곡인 '빠빠빠'로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했던 가수였고 뮤지컬 배우이자 유튜버로도 활동을 하고 있는 초아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응원합니다. 크리스마스 라는 의미있는 날에 결혼을 한 두 부부에게 행복한 결혼 생활이 이어지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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