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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교육부 장관의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3월 2일 학생들 등교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3월 2일 등교에 대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관심 있게 지켜보는 가운데 2월 21일 이면 전국적 전면 등교하지 않는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는 걸까요?
학교 마음대로?
교육부 장관은 학교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 있고 몇 가지 선택 사항을 권고하였습니다. 오미크론으로 인한 신규 확진자 특징에 따라 새 학기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거나 이것은 각 학교 학교 장이 재량껏 정하라는 것입니다.
- 교육부 이지현 교수 학습 평가 과장은 "3월 초 중순에 오미크론이 정점에 달아 가능성이 높다는 감염병 전문가 의견이 있었다."며 "학교장이 판단에 원격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에서 안내하는 차원으로 이해 달라"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간을 2주로 설정하여 '새 학기 적응 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상황상 어쩔 수 없다.
정부에서는 3월 중에 확진 자수가 10에서 20만 명 수준으로 증가하고 현재 유아 확진자까지 급증하면서 예정대로 정상 등교를 가능할 수 없었습니다. 유아 확진자까지 급증하면서 새 학기 정상 등교해도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3월에는 확진자가 20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유아 감염이 폭등할 수 있어서 정상 등교를 유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인데 예를 들어 베트남에 경우 수도 하노이에서 확진자가 3000 명이 넘어가서 예정되어 있었던 초등학교 대면 수업이 잠정 연기하는 특별한 조치를 드렸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의 등교 문제에 대한 반응
이 소식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
- 이럴 때는 원격해야 함. 너무 심각함.
- 학교 보고 정하라고 할 거면 교육부는 뭘 하는 거예요?
- 아니 개학 10일 남기고 뭐 하자는 거야?
- 미리 알려줘야 맞벌이 수 있지 않을까요?
등의 반응 들이 나왔습니다. 학생들은 2주간 학교의 선택에 한해서 아마 등교를 하는 학생들과 아닌 학생들로 나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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